2026년 4월 11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해란 34점 8리바운드, 삼성생명 83-74 하나은행
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83-7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24, Q2 22-20, Q3 19-21, Q4 17-18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4-3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22점, 삼성생명의 Q1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8-17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8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해란은 36분 6초를 뛰며 야투 26개 중 15개(58%) 34점을 올렸습니다. 하마니시 나나미는 24분 49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35분 3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32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유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6분 6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74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진안은 36분 1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이지마 사키는 33분 1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27분 3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6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진안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진안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진안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진안(36분 1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1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해란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7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7경기에서 삼성생명은 2승 5패로 뒤졌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6경기는 2승 4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삼성생명
1쿼터1624
2쿼터2220
3쿼터1921
4쿼터1718

최대 리드 9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3점 · 37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하나은행 74점 · 29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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