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0월 1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23점 4리바운드, 신한은행 83-67 우리은행
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83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8, Q2 17-21, Q3 14-22, Q4 22-22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9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2점, 신한은행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22-22로 맞섰습니다.

신한은행은 8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3분 2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1분 4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7개(7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전주원은 15분 37초를 뛰며 야투 1개 중 1개(10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33개로 성공률 59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전주원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영숙(35분 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67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임영희는 34분 4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8개(89%) 16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4분 4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은혜는 31분 2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30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18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은혜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6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4분 4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9% 대 5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영숙으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0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한은행
1쿼터1418
2쿼터1721
3쿼터1422
4쿼터2222

최대 리드 16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3점 · 29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우리은행 67점 · 18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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