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0월 1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종애 18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76-68 신세계

삼성생명이 신세계를 76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6, Q2 20-22, Q3 15-11, Q4 15-17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8-3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2 20점, 삼성생명의 Q1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7-15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종애는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4분 2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21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9분 4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1개(2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9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이종애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종애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3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종애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68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계령은 39분 2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31분 1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21점을 올렸습니다. 양선애는 38분 2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7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계령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39분 20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

김계령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홍보람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4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삼성생명
1쿼터1826
2쿼터2022
3쿼터1511
4쿼터1517

최대 리드 10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6점 · 38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신세계 68점 · 24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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