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0월 1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미선 21점 4리바운드, 삼성생명 80-68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80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5, Q2 13-28, Q3 20-11, Q4 18-26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3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0점, 삼성생명의 Q2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6-18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8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미선은 37분 45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이종애는 32분 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17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25분 4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4개 중 31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1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종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7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7분 45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8점에 그치며 12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영숙은 36분 3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20분 3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4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강영숙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5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9개 더 범했습니다.

강영숙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종애로 +2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8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715
2쿼터1328
3쿼터2011
4쿼터1826

최대 리드 13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5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0점 · 32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신한은행 68점 · 37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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