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0월 1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경은 19점 3리바운드, KDB생명 69-66 신세계

KDB생명이 신세계를 69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9, Q2 14-13, Q3 17-19, Q4 19-15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3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19점, 신세계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9-15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경은은 36분 2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9분 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홍현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3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6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현희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66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지윤은 36분 2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나연은 36분 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24분 2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8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지윤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개를 시도해 2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선애(36분 2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5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신정자, 김지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신정자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신세계
1쿼터1919
2쿼터1413
3쿼터1719
4쿼터1915

최대 리드 3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4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9점 · 28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신세계 66점 · 25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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