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계령 12점 12리바운드, 신세계 73-72 우리은행
신세계가 우리은행을 73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20, Q2 19-15, Q3 15-21, Q4 21-17입니다. 원정 팀 신세계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6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1점, 신세계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1-17로 가져갔습니다.
신세계는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계령은 36분 4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6분 5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진신혜는 21분 2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7개 중 26개로 성공률 55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2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윤(36분 5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72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지희는 36분 2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20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3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5분 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6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5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6분 3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5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
김계령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0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은경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세계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세계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20 |
| 2쿼터 | 19 | 15 |
| 3쿼터 | 15 | 21 |
| 4쿼터 | 21 | 17 |
최대 리드 5점(신세계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세계 73점 · 32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우리은행 72점 · 23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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