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0월 2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종애 25점 12리바운드, 삼성생명 73-58 KDB생명
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73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2, Q2 17-6, Q3 9-31, Q4 18-24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1-1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18점, 삼성생명의 Q3 3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2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4-18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종애는 39분 14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25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9분 1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0분 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7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이종애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종애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종애(39분 1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8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경은은 39분 1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8개(8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7분 1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9분 1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4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5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9분 1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
이종애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언주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2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삼성생명이 15점 차로 끝냈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삼성생명
1쿼터1412
2쿼터176
3쿼터931
4쿼터1824

최대 리드 15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22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3점 · 32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KDB생명 58점 · 26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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