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0월 2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영숙 12점 12리바운드, 신한은행 65-60 신세계

신한은행이 신세계를 65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7, Q2 16-15, Q3 16-20, Q4 12-13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32-32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1 16점, 신한은행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3-12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영숙은 31분 2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2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6개(3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3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강영숙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전주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1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연주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60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계령은 32분 5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9개(82%) 20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34분 4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진신혜는 12분 18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1개(5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6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선애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5개(4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나연(39분 5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4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
강영숙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전주원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5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신한은행
1쿼터1617
2쿼터1615
3쿼터1620
4쿼터1213

최대 리드 5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4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5점 · 30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신세계 60점 · 3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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