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채진 13점 2리바운드, KDB생명 66-46 우리은행
KDB생명이 우리은행을 66-4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6, Q2 18-10, Q3 16-11, Q4 14-19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6-1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18점, 우리은행의 Q4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9-14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한채진은 36분 5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26분 4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8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29분 4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3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원진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4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6분 5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46점에 그치며 20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22분 5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7분 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4분 2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16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2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임영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7분 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2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2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0점 차 승부였던 만큼 KDB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6 |
| 2쿼터 | 18 | 10 |
| 3쿼터 | 16 | 11 |
| 4쿼터 | 14 | 19 |
최대 리드 25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66점 · 28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우리은행 46점 · 29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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