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0월 3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한별 37점 10리바운드, 삼성생명 70-66 KB스타즈
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70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5, Q2 13-17, Q3 23-17, Q4 14-17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3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3점, KB스타즈의 Q2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7-14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한별은 37분 4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13개(59%) 37점을 올렸습니다. 이종애는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언주는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4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5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종애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태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7개(9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언주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66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선영은 38분 4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희는 31분 5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수연은 32분 1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6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박선영은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수연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선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7개(5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선영(38분 44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이종애, 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B스타즈
1쿼터2015
2쿼터1317
3쿼터2317
4쿼터1417

최대 리드 7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0점 · 36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B스타즈 66점 · 35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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