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1월 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양지희 20점 6리바운드, 우리은행 69-62 KDB생명
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69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0, Q2 19-13, Q3 17-19, Q4 17-20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5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19점, KDB생명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0-17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양지희는 38분 5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20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6분 2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은혜는 35분 4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8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은혜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지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9분 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2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원진아는 37분 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홍현희는 39분 1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0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원진아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원진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8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김은혜, 원진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7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KDB생명
1쿼터1610
2쿼터1913
3쿼터1719
4쿼터1720

최대 리드 12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9점 · 3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KDB생명 62점 · 30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