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허윤자 10점 12리바운드, 신세계 51-50 KDB생명

신세계가 KDB생명을 51-5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7, Q2 10-14, Q3 17-6, Q4 10-13입니다. 홈 팀 신세계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1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3 17점, KDB생명의 Q1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3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세계는 5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허윤자는 37분 5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0분 3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37분 1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7개 중 23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4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7분 59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0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홍현희는 39분 2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정미란은 29분 1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6점을 올렸습니다. 원진아는 18분 2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2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홍현희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미란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4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9분 39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9개 뒤졌습니다.

허윤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진신혜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1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세계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신세계는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KDB생명
1쿼터1417
2쿼터1014
3쿼터176
4쿼터1013

최대 리드 7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신세계 51점 · 26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KDB생명 50점 · 35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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