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1월 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영숙 23점 12리바운드, 신한은행 67-58 KB스타즈

신한은행이 KB스타즈를 67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9, Q2 18-13, Q3 13-19, Q4 16-16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2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2 18점, 신한은행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6-16으로 맞섰습니다.

신한은행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영숙은 38분 3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6분 15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0개(5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전주원은 32분 4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1개(2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4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강영숙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전주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5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연주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58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영옥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희는 34분 36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장선형은 29분 3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김영옥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7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장선형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9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영옥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9%였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강영숙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영숙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5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신한은행
1쿼터1119
2쿼터1813
3쿼터1319
4쿼터1616

최대 리드 9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7점 · 33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KB스타즈 58점 · 33리바운드 · 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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