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연화 19점 4리바운드, 신한은행 61-53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61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8, Q2 15-14, Q3 10-16, Q4 15-13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2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15점, 신한은행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5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연화는 25분 3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31분 4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12분 37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1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이연화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연주(37분 39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3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미란은 30분 4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8분 2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홍현희는 34분 5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1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정미란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홍현희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8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효정(38분 48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6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4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신한은행
1쿼터1318
2쿼터1514
3쿼터1016
4쿼터1513

최대 리드 10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1점 · 26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KDB생명 53점 · 32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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