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정은 24점 7리바운드, 신세계 60-53 우리은행

신세계가 우리은행을 60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5, Q2 15-14, Q3 19-7, Q4 15-17입니다. 홈 팀 신세계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29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3 19점, 우리은행의 Q4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7-15로 가져갔습니다.

신세계는 6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정은은 35분 15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0개(5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1분 1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5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35분 4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지우(35분 4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53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지희는 35분 5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5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5분 1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2분 3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8개 중 19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지희(35분 5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양지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하나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3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신세계가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우리은행
1쿼터1115
2쿼터1514
3쿼터197
4쿼터1517

최대 리드 9점(신세계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신세계 60점 · 40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우리은행 53점 · 29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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