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정은 16점 5리바운드, 신세계 76-61 우리은행

신세계가 우리은행을 76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8, Q2 19-13, Q3 16-17, Q4 21-23입니다. 홈 팀 신세계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39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4 21점, 우리은행의 Q4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3-21로 가져갔습니다.

신세계는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정은은 32분 1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30분 2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26분 5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9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0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지우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9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윤(35분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61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고아라는 30분 2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28분 3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8분 5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6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고아라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3분 12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지윤으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세계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신세계가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우리은행
1쿼터208
2쿼터1913
3쿼터1617
4쿼터2123

최대 리드 18점(신세계), Q1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신세계 76점 · 35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우리은행 61점 · 33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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