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1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26점 3리바운드, 신한은행 87-74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87-7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2, Q2 21-20, Q3 24-19, Q4 21-23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2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4점, KDB생명의 Q4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3-21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8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29분 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9개(7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31분 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29분 4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31개로 성공률 60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26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연화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연주(31분 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74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보미는 29분 4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7분 1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홍현희는 21분 10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1개(20%)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8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김보미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홍현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2분 2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60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0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9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영숙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1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DB생명
1쿼터2112
2쿼터2120
3쿼터2419
4쿼터2123

최대 리드 15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7점 · 24리바운드 · 26어시스트 / KDB생명 74점 · 34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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