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선 14점 8리바운드, 삼성생명 68-58 신세계
삼성생명이 신세계를 68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20, Q2 9-10, Q3 24-16, Q4 21-12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30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4점, 신세계의 Q1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1-12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미선은 36분 2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5분 5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종애는 30분 57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미선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3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37분 3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세계는 58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35분 2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9개(69%) 20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6분 2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5개 중 23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5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9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홍보람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세계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20 |
| 2쿼터 | 9 | 10 |
| 3쿼터 | 24 | 16 |
| 4쿼터 | 21 | 12 |
최대 리드 10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8점 · 26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세계 58점 · 24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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