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경은 25점 1리바운드, KDB생명 66-61 KB스타즈
KDB생명이 KB스타즈를 66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4, Q2 18-18, Q3 16-14, Q4 16-15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4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18점, KB스타즈의 Q2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6-15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경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9개(7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홍현희는 36분 9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29분 2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6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홍현희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61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선화는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6분 5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박선영은 30분 3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17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화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화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선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3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선화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
정선화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2개를 시도해 3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4 |
| 2쿼터 | 18 | 18 |
| 3쿼터 | 16 | 14 |
| 4쿼터 | 16 | 15 |
최대 리드 5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66점 · 32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KB스타즈 61점 · 34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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