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1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15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74-62 신세계

신한은행이 신세계를 74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3, Q2 7-18, Q3 15-22, Q4 25-21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1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4 25점, 신한은행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25-21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4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29분 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6분 3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8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10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5분 4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62점에 그치며 12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계령은 36분 3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8개(10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3분 2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9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27분 2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6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9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36분 34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신한은행
1쿼터1513
2쿼터718
3쿼터1522
4쿼터2521

최대 리드 16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4점 · 37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신세계 62점 · 35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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