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1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한채진 21점 5리바운드, KDB생명 69-66 우리은행

KDB생명이 우리은행을 69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8, Q2 21-15, Q3 17-16, Q4 17-17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5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21점, 우리은행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17-17로 맞섰습니다.

KDB생명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한채진은 33분 5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9분 5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홍현희는 36분 4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5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4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39분 54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66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지희는 35분 2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8개(8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4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9개로 성공률 56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2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4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5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우리은행
1쿼터1418
2쿼터2115
3쿼터1716
4쿼터1717

최대 리드 4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9점 · 32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우리은행 66점 · 22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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