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1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하은주 15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68-63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68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12, Q2 15-14, Q3 16-24, Q4 13-13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9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4점, 삼성생명의 Q3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3-13으로 맞섰습니다.

신한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은주는 12분 2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1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28분 3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3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하은주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전주원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6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8분 1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3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35분 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1분 3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6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3분 3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5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미선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8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종애(37분 1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은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2412
2쿼터1514
3쿼터1624
4쿼터1313

최대 리드 13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8점 · 31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삼성생명 63점 · 33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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