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2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한채진 18점 7리바운드, KDB생명 81-50 신세계

KDB생명이 신세계를 81-5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26, Q2 18-7, Q3 23-13, Q4 19-10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9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23점, 신세계의 Q1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9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8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한채진은 30분 4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27분 5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4분 3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31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7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보미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34분 3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50점에 그치며 3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계령은 33분 1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현은 33분 3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10분 14초를 뛰며 야투 1개 중 1개(10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7개 중 17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2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계령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현(33분 34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KDB생명이 31점 차로 끝냈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신세계
1쿼터2126
2쿼터187
3쿼터2313
4쿼터1910

최대 리드 25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KDB생명 81점 · 39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신세계 50점 · 22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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