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2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하은주 16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74-65 우리은행
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74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12, Q2 13-23, Q3 16-19, Q4 13-20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6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3점, 신한은행의 Q2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0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은주는 10분 3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3분 4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27분 1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30개로 성공률 57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하은주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연화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34분 3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65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혜진은 38분 5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은경은 24분 5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8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6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7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8분 5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7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은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9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한은행
1쿼터2312
2쿼터1323
3쿼터1619
4쿼터1320

최대 리드 11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4점 · 34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우리은행 65점 · 2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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