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2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경은 21점 4리바운드, KDB생명 65-63 신세계

KDB생명이 신세계를 65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6, Q2 23-14, Q3 18-15, Q4 8-18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9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23점, 신세계의 Q4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18-8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경은은 37분 1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8분 1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9분 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6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홍현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39분 8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63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허윤자는 28분 1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1분 1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38분 4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하나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8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KDB생명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신세계
1쿼터1616
2쿼터2314
3쿼터1815
4쿼터818

최대 리드 12점(KDB생명), Q4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5점 · 32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신세계 63점 · 29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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