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2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27점 6리바운드, 신한은행 76-48 우리은행
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76-4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2, Q2 17-14, Q3 25-15, Q4 21-7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0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5점, 우리은행의 Q3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1-7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4분 33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26분 3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21분 1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6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연화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정선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7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4분 3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48점에 그치며 28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28분 2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2개(20%) 9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27분 3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5분 1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18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임영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35분 1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이연화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3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4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8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우리은행
1쿼터1312
2쿼터1714
3쿼터2515
4쿼터217

최대 리드 28점(신한은행), Q4 승부처(±14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6점 · 43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우리은행 48점 · 30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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