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월 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하은주 17점 4리바운드, 신한은행 67-65 신세계

신한은행이 신세계를 67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9, Q2 23-13, Q3 19-17, Q4 13-16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5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3점, 신세계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16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은주는 22분 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25분 3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민은 25분 2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하은주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정선민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6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32분 2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65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지윤은 38분 3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25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21분 3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7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지윤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2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7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윤(38분 3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5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2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윤아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2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신세계
1쿼터1219
2쿼터2313
3쿼터1917
4쿼터1316

최대 리드 7점(신세계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7점 · 30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세계 65점 · 32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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