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월 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임영희 14점 6리바운드, 우리은행 65-61 KDB생명
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65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20, Q2 15-8, Q3 17-17, Q4 16-16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2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17점, KDB생명의 Q1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16-16으로 맞섰습니다.

우리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4분 4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8분 4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9개 중 22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9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1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34분 3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홍현희는 20분 1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33분 4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1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5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7분 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
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3개를 시도해 3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은경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KDB생명
1쿼터1720
2쿼터158
3쿼터1717
4쿼터1616

최대 리드 4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5점 · 34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KDB생명 61점 · 27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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