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월 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정은 23점 7리바운드, 삼성생명 64-58 우리은행
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64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6, Q2 18-14, Q3 17-14, Q4 16-14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1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18점, 우리은행의 Q1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6-14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정은은 31분 2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종애는 39분 4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6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박정은은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미선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58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지희는 38분 5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0분 4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4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지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8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박혜진, 양지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언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2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우리은행
1쿼터1316
2쿼터1814
3쿼터1714
4쿼터1614

최대 리드 6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4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4점 · 3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우리은행 58점 · 32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