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월 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허윤자 8점 9리바운드, 신세계 56-50 KB스타즈

신세계가 KB스타즈를 56-5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7, Q2 11-14, Q3 10-9, Q4 17-10입니다. 홈 팀 신세계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1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1 18점, KB스타즈의 Q1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17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세계는 5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허윤자는 35분 3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8분 5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36분 3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2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0개를 넣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2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윤(38분 5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50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선화는 36분 1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4분 5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박세미는 29분 26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1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18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화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7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화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영옥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영옥(39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
김정은, 김계령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허윤자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6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신세계가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KB스타즈
1쿼터1817
2쿼터1114
3쿼터109
4쿼터1710

최대 리드 6점(신세계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신세계 56점 · 40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KB스타즈 50점 · 35리바운드 · 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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