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월 1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영숙 14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65-59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65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2, Q2 11-24, Q3 22-17, Q4 10-12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6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2점, 신한은행의 Q2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2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영숙은 30분 4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2분 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2개(2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3분 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1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강영숙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2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영숙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9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2분 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59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종애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태은은 33분 3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2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종애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9개를 시도해 2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4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1612
2쿼터1124
3쿼터2217
4쿼터1012

최대 리드 9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5점 · 34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삼성생명 59점 · 27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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