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월 1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혜진 22점 14리바운드, 우리은행 80-73 KB스타즈

우리은행이 KB스타즈를 80-7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5, Q2 17-11, Q3 14-18, Q4 11-18, X1 9-9, X2 2-9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7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1 20점, 우리은행의 Q3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2는 우리은행이 9-2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8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48분 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8분 5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2개(71%) 25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5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31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7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5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73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수연은 35분 5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25분 3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세미는 45분 4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7개 중 31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김수연은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수연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영옥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6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영옥(47분 3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김수연, 박혜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정선화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3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은 0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우리은행
1쿼터2015
2쿼터1711
3쿼터1418
4쿼터1118
연장99
2차 연장29

최대 리드 11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0점 · 43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KB스타즈 73점 · 40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