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정은 22점 4리바운드, 신세계 66-49 우리은행
신세계가 우리은행을 66-4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2, Q2 17-9, Q3 12-17, Q4 17-11입니다. 홈 팀 신세계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37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1 20점, 우리은행의 Q3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17-11로 가져갔습니다.
신세계는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정은은 34분 1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34분 2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0분 5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5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34분 21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49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2분 50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0분 30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7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5분 2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18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6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2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35분 22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
김계령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정은으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5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세계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신세계가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세계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12 |
| 2쿼터 | 17 | 9 |
| 3쿼터 | 12 | 17 |
| 4쿼터 | 17 | 11 |
최대 리드 17점(신세계), Q1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세계 66점 · 44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우리은행 49점 · 35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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