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14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83-72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83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4, Q2 19-18, Q3 24-15, Q4 20-25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9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4점, 삼성생명의 Q4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5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8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29분 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민은 24분 1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22분 3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31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24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민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29분 5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72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종애는 33분 4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2분 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유진은 11분 5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9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이종애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선수민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9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종애(33분 4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4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14 |
| 2쿼터 | 19 | 18 |
| 3쿼터 | 24 | 15 |
| 4쿼터 | 20 | 25 |
최대 리드 16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3점 · 31리바운드 · 24어시스트 / 삼성생명 72점 · 30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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