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연화 16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82-68 우리은행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82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7-20, Q2 15-24, Q3 19-9, Q4 21-15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4-4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7점, 우리은행의 Q2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1-15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8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연화는 28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민은 19분 4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26분 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32개로 성공률 59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이연화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민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29분 37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68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0분 1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26분 5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린다 월링턴은 22분 2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6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8분 3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9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연화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0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신한은행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7 | 20 |
| 2쿼터 | 15 | 24 |
| 3쿼터 | 19 | 9 |
| 4쿼터 | 21 | 15 |
최대 리드 14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2점 · 33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우리은행 68점 · 32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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