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월 1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허윤자 10점 13리바운드, 신세계 77-68 KB스타즈

신세계가 KB스타즈를 77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5, Q2 16-25, Q3 8-19, Q4 25-18입니다. 원정 팀 신세계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40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4 25점, 신세계의 Q2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5-18로 가져갔습니다.

신세계는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허윤자는 32분 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30분 5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17분 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31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1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2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4분 1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68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아정은 34분 4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36분 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8점을 올렸습니다. 김수연은 22분 46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강아정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화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4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선화(36분 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

허윤자, 김계령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선애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5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신세계가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신세계
1쿼터1915
2쿼터1625
3쿼터819
4쿼터2518

최대 리드 16점(신세계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신세계 77점 · 33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KB스타즈 68점 · 29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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