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선 18점 7리바운드, 삼성생명 71-57 우리은행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71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0, Q2 12-18, Q3 14-19, Q4 13-14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8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18점, 삼성생명의 Q1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4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미선은 37분 1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8개(8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5분 5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종애는 37분 1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30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종애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6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7분 15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57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지희는 39분 5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18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2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1분 3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5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7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6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지희(39분 58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양지희, 이미선, 이종애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8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20 |
| 2쿼터 | 12 | 18 |
| 3쿼터 | 14 | 19 |
| 4쿼터 | 13 | 14 |
최대 리드 14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1점 · 36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우리은행 57점 · 30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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