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종애 22점 10리바운드, 삼성생명 67-50 KB스타즈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67-5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9-11, Q2 8-15, Q3 14-23, Q4 19-18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6-1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4 19점, 삼성생명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9-18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종애는 36분 3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22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7분 5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선수민은 24분 4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5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이종애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종애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4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7분 5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50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선화는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8분 2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장선형은 13분 8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18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화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화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선화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정선화, 이미선, 이종애, 선수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7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9 | 11 |
| 2쿼터 | 8 | 15 |
| 3쿼터 | 14 | 23 |
| 4쿼터 | 19 | 18 |
최대 리드 18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7점 · 36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KB스타즈 50점 · 29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