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월 2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종애 22점 10리바운드, 삼성생명 67-50 KB스타즈
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67-5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9-11, Q2 8-15, Q3 14-23, Q4 19-18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6-1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4 19점, 삼성생명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9-18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종애는 36분 3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22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7분 5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선수민은 24분 4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5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이종애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종애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4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7분 5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50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선화는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8분 2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장선형은 13분 8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18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화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화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선화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정선화, 이미선, 이종애, 선수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7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삼성생명
1쿼터911
2쿼터815
3쿼터1423
4쿼터1918

최대 리드 18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7점 · 36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KB스타즈 50점 · 29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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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정자 19점 19리바운드, KDB생명 62-56 우리은행

KDB생명이 우리은행을 62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7, Q2 6-9, Q3 19-10, Q4 18-20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26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19점, 우리은행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0-18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37분 3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9개(69%) 19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4분 5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6분 1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현희(39분 54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56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5분 5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5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2분 14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1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신정자, 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신정자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8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는 2승 2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우리은행
1쿼터1917
2쿼터69
3쿼터1910
4쿼터1820

최대 리드 8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2점 · 37리바운드 · 9어시스트 / 우리은행 56점 · 29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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