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은주 19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72-69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2-6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8, Q2 11-15, Q3 19-20, Q4 20-29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0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0점, 신한은행의 Q4 2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9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은주는 19분 5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6분 25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7점을 올렸습니다. 전주원은 2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2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하은주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3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6분 2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9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정은은 36분 47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박태은은 38분 2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종애는 39분 4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박정은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종애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태은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5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종애(39분 4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이종애, 박태은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4개를 시도해 3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전주원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1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8 |
| 2쿼터 | 11 | 15 |
| 3쿼터 | 19 | 20 |
| 4쿼터 | 20 | 29 |
최대 리드 11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2점 · 37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69점 · 31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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