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계령 21점 12리바운드, 신세계 75-46 KB스타즈
신세계가 KB스타즈를 75-4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12, Q2 12-17, Q3 18-9, Q4 22-8입니다. 홈 팀 신세계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35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1 23점, KB스타즈의 Q2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22-8로 가져갔습니다.
신세계는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계령은 35분 5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21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28분 26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3개(10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26분 2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30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8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35분 57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46점에 그치며 2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장선형은 22분 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9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37분 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4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4분 2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19개로 성공률 28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장선형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장선형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세미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4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선화(37분 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2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4개 앞섰습니다.
김계령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양 팀 합계 121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9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세계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신세계가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세계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3 | 12 |
| 2쿼터 | 12 | 17 |
| 3쿼터 | 18 | 9 |
| 4쿼터 | 22 | 8 |
최대 리드 29점(신세계), Q4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세계 75점 · 48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KB스타즈 46점 · 24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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