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정자 12점 11리바운드, KDB생명 65-59 우리은행
KDB생명이 우리은행을 65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8, Q2 11-18, Q3 18-16, Q4 12-13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6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18점, KDB생명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3-12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38분 2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5분 2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홍현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4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현희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59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지희는 38분 41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9개(47%) 20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7분 1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3분 50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2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양지희, 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경은으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4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KDB생명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8 |
| 2쿼터 | 11 | 18 |
| 3쿼터 | 18 | 16 |
| 4쿼터 | 12 | 13 |
최대 리드 7점(KDB생명), Q2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65점 · 37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우리은행 59점 · 27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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