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선 19점 7리바운드, 삼성생명 66-48 신세계
삼성생명이 신세계를 66-4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9, Q2 13-12, Q3 14-23, Q4 7-22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27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1 14점, 삼성생명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2-7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미선은 37분 4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이종애는 37분 4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2분 1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5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종애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0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종애(37분 40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세계는 48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3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7분 4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7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5분 39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9개 중 18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0개(5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7분 4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김정은, 이미선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4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삼성생명이 18점 차로 끝냈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세계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9 |
| 2쿼터 | 13 | 12 |
| 3쿼터 | 14 | 23 |
| 4쿼터 | 7 | 22 |
최대 리드 18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6점 · 41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세계 48점 · 38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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