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2월 1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지윤 14점 6리바운드, 신세계 68-62 신한은행

신세계가 신한은행을 68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27, Q2 21-15, Q3 3-10, Q4 17-16입니다. 원정 팀 신세계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42-42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1점, 신세계의 Q1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7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세계는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지윤은 34분 5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7개(7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37분 54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20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2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7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지윤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지우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지우(37분 54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2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하은주는 16분 1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진미정은 35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36분 3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6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하은주는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6개(5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영숙(36분 3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강영숙, 강지우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선애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0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신세계는 1승 4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신세계
1쿼터2127
2쿼터2115
3쿼터310
4쿼터1716

최대 리드 7점(신세계), Q3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신세계 68점 · 34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신한은행 62점 · 33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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