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정자 13점 15리바운드, KDB생명 70-53 KB스타즈
KDB생명이 KB스타즈를 70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9, Q2 11-15, Q3 17-17, Q4 11-19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4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3 17점, KDB생명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9-11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7분 2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40분을 뛰며 야투 20개 중 7개(3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6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현희(40분)였습니다. 6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53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선화는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수연은 29분 1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8점을 올렸습니다. 박세미는 20분 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8개 중 20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화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화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선화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홍현희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KDB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KDB생명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9 |
| 2쿼터 | 11 | 15 |
| 3쿼터 | 17 | 17 |
| 4쿼터 | 11 | 19 |
최대 리드 17점(KDB생명), Q4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70점 · 35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B스타즈 53점 · 25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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