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13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73-65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3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19, Q2 13-16, Q3 23-18, Q4 13-12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7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4점, 삼성생명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3-12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1분 5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3분 5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민은 32분 4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8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정선민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3분 5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5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29분 3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25분 5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언주는 28분 59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4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6개(8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29분 3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이미선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정선민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8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신한은행이 5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4 | 19 |
| 2쿼터 | 13 | 16 |
| 3쿼터 | 23 | 18 |
| 4쿼터 | 13 | 12 |
최대 리드 8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3점 · 35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65점 · 29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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