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정은 31점 7리바운드, 신세계 73-68 KDB생명
신세계가 KDB생명을 73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6-14, Q2 20-14, Q3 16-22, Q4 11-18입니다. 홈 팀 신세계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46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1 26점, KDB생명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8-11로 가져갔습니다.
신세계는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정은은 37분 30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2개(6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31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22분 5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39분 4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9개 중 27개로 성공률 55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4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지우(39분 41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8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33분 4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홍현희는 32분 5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29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7개(5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5% 대 41%였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정은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1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세계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신세계는 1승 5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세계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6 | 14 |
| 2쿼터 | 20 | 14 |
| 3쿼터 | 16 | 22 |
| 4쿼터 | 11 | 18 |
최대 리드 18점(신세계), Q1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세계 73점 · 33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DB생명 68점 · 33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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