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3월 1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미선 7점 7리바운드, 삼성생명 87-65 KDB생명
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87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1, Q2 22-17, Q3 23-17, Q4 23-20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1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3점, KDB생명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3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8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미선은 24분 2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7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18분 4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9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26분 3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33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2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선화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5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5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유진(27분 28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5점에 그치며 2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원진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효정은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최원선은 35분 3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원진아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원진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효정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1개(6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원진아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
원진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1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선화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2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2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삼성생명이 4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DB생명
1쿼터1911
2쿼터2217
3쿼터2317
4쿼터2320

최대 리드 22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7점 · 34리바운드 · 28어시스트 / KDB생명 65점 · 30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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