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3월 16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27점 2리바운드, 신한은행 101-82 신세계

신한은행이 신세계를 101-8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15, Q2 29-20, Q3 29-21, Q4 20-26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52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9점, 신세계의 Q4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26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10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26분 55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10개(7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27분 3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29분 1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37개로 성공률 56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30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9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진미정(30분 5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82점에 그치며 1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3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11분 15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4분 2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9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9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6분 32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6% 대 4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
강영숙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51개를 시도해 3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3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83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9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7경기에서 신한은행이 5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신세계
1쿼터2315
2쿼터2920
3쿼터2921
4쿼터2026

최대 리드 25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101점 · 35리바운드 · 30어시스트 / 신세계 82점 · 31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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