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3월 18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영숙 17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68-60 신세계

신한은행이 신세계를 68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8, Q2 14-16, Q3 20-16, Q4 15-18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4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3 20점, 신한은행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8-15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영숙은 31분 4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3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3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강영숙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8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60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허윤자는 22분 4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29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5개(29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9분 2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3개(2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2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윤(39분 23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최윤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7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진미정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8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9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8경기에서 신한은행이 6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5승 2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신한은행
1쿼터1118
2쿼터1416
3쿼터2016
4쿼터1518

최대 리드 9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8점 · 40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세계 60점 · 39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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