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선 15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75-60 KDB생명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75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14, Q2 11-18, Q3 22-20, Q4 17-23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2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22점, 삼성생명의 Q4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3-17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미선은 36분 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2분 47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4개(21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유진은 33분 3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8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3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6분 4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0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38분 1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홍현희는 23분 5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4분 5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5개(4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조은주(39분 2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홍보람으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9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8경기에서 삼성생명이 5승 3패로 앞섰습니다.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5승 2패였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0 | 14 |
| 2쿼터 | 11 | 18 |
| 3쿼터 | 22 | 20 |
| 4쿼터 | 17 | 23 |
최대 리드 15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5점 · 4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DB생명 60점 · 33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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